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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판 육전형 리바이브가 왔습니다.

일반판 리바이브 육전형을 산 건덕들을 대차게 엿먹인 패러슈트팩 버전 육전형 건담입니다.저도 일반판 먼저 산 흑우이긴 한데 어차피 짐머리 일반판 육짐 Ez8까지 해서 건담소대 만들 계획이라 전 크게 상관은 없네요 헤헿

한달 열심히 아꼈으니 마지막 날은 질러야죠

식대까지 아껴가며 열심히 절약한 결과 여윳돈이 좀 생겨서 지름품목들을 일부 질렀습니다.사실 지르기 위해서 덜 먹었다기 보다는 일과 중에 일부러 찾아다니며 밥집을 가는게 넘나 귀찮다보니 동선 안에 있는 먹거리 중 김밥집과 롯데리아가 제일 무난해서 두개 중 하나로 조지는게 생활이라 자연스럽게 식대 지출이 적어지게 되더라구요 히힛.HGUC 제타 라인...

넥스엣지 건담마크5 왔습니다.

익세스의 짝꿍인 마크5가 도착했습니다. 안 건담스러운 악마적인 디자인은 둘째치고 빔몽둥이가 눈에 확 띄네요ㅋ

HGUC 리겔구 왔네요

보통 클럽G는 금요일날 발송해서 토요일 받는게 대부분인데 주중에 받아보는건 처음인거 같네요.오랜만인가...?아무튼 겔구그 기반으로 사출색을 시뻘건 고추장색으로 바꾸고 거대한 어깨뽕 정도를 추가한 바리에이션킷입니다. 내는김에 퀸만사까지는 무리겠지만 게마르크도 좀 내줬으면 좋겠네요 헿

장식장 조명 구했습니다.

두어달 전쯤부터 유어쉘프장식장 내부가 너무 어두워서 조명을 구하던가 백보드를 밝은걸로 바꾸던가 해서 좀 밝게 해보려고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백보드를 미러타입으로 바꾸는게 효과가 제일 좋은데 제조업체에서는 미러타입 백보드는 취급안한다고 하지, 아크릴업체 홈페이지에서 견적내보면 백보드값만 거의 20만원이라 쉽게 손이 안가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

슈미프 그리드맨 질렀습니다.

컴퓨터특공대도 나름대로 재미있게 본것 같은데 구매에 확신이 없어서 잠시 미뤄뒀던걸 이제서야 지르게 되었습니다. 정규라인업도 아니고 슈미프는 한번 놓치면 구하는게 좀 귀찮아서 아예 관심을 끊는게 아니면 제때 구하는게 속편하더라구요.킹 그리드맨은 보나마나 한정같지만 그리드맨 자체가 뜬금포였으니 조금만 더 뜬금없어도 좋으련만ㅎㅎ

카드값 마지막날 지르는건 언제나 유쾌하네요

열심히 아끼다가 갱신되기 전날 남은 여력을 모두 털어 미뤄놓은 지름에 몰빵하는건 기분이 참 조아요.한달간 고생한 나에게 주는 선물같은 느낌이랄까ㅋ적금도 넣을만큼 넣는데도 이정도 여력이 남는거 보니 사회생활 초년때에는 연차가 안쌓여서 월급이 적었던것도 있었겠지만 경제개념이 별로 없어서 큰긴장감 없이 돈을 너무 허투루 썼었다 라는 자기반성도 한번씩 해보게...

클럽G 알림어플 참 조아요

굳이 반몰 드나들면서 대기안타고 있어도 업로드되면 알아서 알려주니 느긋하게 기다리다 잽싸게 하나 낚아챘습니다.MG제간도 발매된 시너지효과도 있는것인지 몇시간도 못버티고 품절이네요. 그냥 물량을 적게 받은건가;

오늘 클럽G 폭탄이 터졌네요.

한꺼번에 7개나 뜨길래 올라올게 뭐가 있나 싶어서 들어가보니 신품은 2개 뿐이고 나머지는 다 재판이네요ㅎ원래 MG 역샤라인은 뉴버카 사자비버카 2개만 사고 양산기는 안사려고 했는데 제간이 의외로 괜찮아서 기라도가까지 구색은 갖춰놓으려고 개비해저드 자쿠2랑 레즌전용 기라도가를 하나씩 주문했습니다만 아시다시피 얘네들이 레즌 기라도가를 15배 시절 가격대로 ...

주말에 래프팅 간대서 부랴부랴 지른것들

사장님이 노는걸 좋아해서 토요일날 하루 회사 문닫고 다같이 래프팅가자고 진작에 얘기가 나왔는데귀찮아서 뭉기적거리다가 더 늦장부리면 주말 전에 못지를거 같아서 긴급하게 검색해서 질렀습니다.휴일날 집나가기 귀찮아 하는 전형적인 집돌이라 참 뭐 없네요. 그냥 싹 질렀습니다ㅋ메이커로 다 맞추면 자리수가 1이 하나 더 붙을것 같아서 최대한 저렴하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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