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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의 혼술

왠지 모르게 허하고 입도 심심하고 해서 한잔하려고 슈퍼를 찾았는데 바로 앞 홈플러스는 쉬는날이라 편의점 가서 대충 골라잡았습니다ㅠ 혼술하려고 요리하는 남자는 아니기 때문에 꼬깔콘하고 간단하게 맥주 한캔!근데 맥주가 크긴 크네요. 700미리짜리라니 취하기 전에 배부르겠네ㅋ

혼닭이 최고존엄

원래 이번주에 2박3일로 부모님 모시고 울릉도여행을 가기로 계획이 되어 있었는데 어찌어찌해서 계획은 취소되고 부모님만 따로 동해안 여행 나가시고 혼자서 뒹굴뒹굴 하던 차에 급닭이 땡겨서 근처 옛날통닭집에서 한마리를 사가지고 왔습니다.평소라면 1도 고민하지 않고 맥주를 가져왔을텐데 오늘은 이상하게 맥주가 썩 땡기지 않아서 평범하게 콜라와 함께 냠냠

나으 초초틴틴은 이렇지 않았는데

몇봉 들어있지도 않은데 봉지마다 2개 밖에 안들어있다니 겁나 창렬하네

크리미한게 비쥬얼은 끝내주네

회사에서 공짜로 얻어온 스페인맥주도 거의 바닥을 보여갑니다. 몇캔 안남았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계속 캔으로만 마신것 같아서 맥주잔에다가 호로록 따라봤는데 거품이 보기좋게ㅎ 하지만 맛은 술에 물탄것 마냥 밍밍합니다. 청량감도 거의 없다시피 하고. 캔으로 마실때하고는 천차만별이라 실망감이 꽤 드네요. 이래서 캔맨주는 캔으로만 마셔야 하는구나-ㅁ-

북성로불고기 간만에 냠냠

(밑반찬 제외) 이것이 만원치 입니다.그저께 회사사람들하고 한잔하다가 얼마 전에 삼대천왕 대구맛집했다더라길래 아 그런갑다 하고 그냥 넘겼는데 어제 퇴근하고 전날 먹은 술이 너무 과해서 일찍 자려고 드러누워서 티비를 켜니까 하필 딱 대구편이 방송을 하네요ㅋ회사가 불고기골목 옆라인에 있어서 퇴근하고 간단히 저녁겸 술자리로 정말 자주 가기도 했고(맛은 호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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