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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헤비암즈 조립하다 엄지손가락 하나를 분실해버렸네요.

손등은 마감제 뿌리려고 손가락부품만 연결해둔 상태인데 이게 또 없어졌네요. 윙시리즈 프레임 부품은 여분이 없어서 정크박스의 MG 무사건담에서 엄지손가락을 탈취해서 긴급복구해주었습니다.조인트도 헤비암즈 것보다 조금 더 커서 아트나이트로 살짝 깎아주었더니 대충 맞게 들어가네요. 덕분에 왼손과 오른손 엄지손가락 크기가 짝짝이가 되어버렸습니다ㅠㅠ

아, 이런 실수가 다 있나

마감제 뿌리고 열심히 조립중에 아무리 찾아도 팔부품이 보이질 않아 혹시 몰라서 정크부품 모아놓은 지퍼백을 털어봤습니다.팔부품 덜 떼어낸걸 깜빡하고 다 이프리트계열 정크부품인줄 알고 그냥 싹 다 뜯어서 지퍼백에 몰아놓은 모양입니다ㅠㅠ 완성이 코앞인데 팔부품만 마감제 안뿌린 상태로 조립하면 눈에 확 띌테니 얘네만 마감제 새로 뿌리는 수 밖에 없겠네요.읭;

데스사이즈 조립중 대참사ㅠ

마감제도 다 뿌리고 조립하려고 어기적거리다가 오른쪽 어깨에 팔부분 결합하던 중에 어째 좀 빡빡하단 느낌이 들길래 불안해서 좀 갈아넣으려고 빼내다가 사진과 같이 보기좋게 끊어져 버렸습니다ㅠ 황동선 결합하면 어떻게 안되겠나 싶어서 작업해봤는데 택도 없네요. 예전에 습식데칼이고 마감제고 아무것도 모를때 허접하게 만들었던 데스사이즈헬을 아직 안버린거 같아서 샅...

MG 조립 적응 안된다ㄷㄷ

다리에 해당하는 부분만 떼어냈는데도 저정도라니…프레임 부분에 들어가는 부품이 절반 정도 차지하는것 같긴 한데 아무튼 저정도 부품량이면 HG 전체 부품의 거의 절반 정도에 해당하는거 같아서 깜짝 놀랐습니다ㅎㅎ거기다 HG에 비해서 분할되는 부분이 많다보니 어느 부위에 먹선을 넣어야 될지 고민도 되네요. 예전에 MG 만들때는 이런거 고민안하고 막 만든거 같은...

6년만에 MG 조립 들어갑니다ㄷㄷ

건담UC 방영시기를 즈음해서 RG와 HG만 주구장창 만들어제꼈는데 이제서야 MG의 차례가 오게 된 것입니다ㅎ갑자기 런너가 많아지고 부품들이 커지고 하니까 적응안되네요ㅠㅠ

조색은 어려운 일이다

흑봉개 만드는 중인데 마커펜은 연보라색이 없으니까 메탈릭 바이올렛에 흰색을 섞으면 연보라색 비슷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 도료접시에 열심히 죽죽 짜서 쉐킷쉐킷 해줘봤습니다. 메탈릭 바이올렛 자체가 보라색보다는 청색에 가까운 색감이다 보니 흰색을 섞어줘도 연보라색 느낌은 잘 안나는거 같네요ㄱ-

HGUC F91 해리슨기 흉악스럽네요

노란색도 아니고 형광색;;심지어 가슴팍에 V자랑 어깨부분은 양각은 고사하고 패널라인도 없어;이참에 패널라이너 하나 살까;;

마감제없이 바로 조립하는것도 오랜만

 이번 아마츠 미나기는 마감제를 아예 안 뿌리기 때문에 부분도색이나 먹선넣고 건조하는데 드는 시간만 제외하면 바로 조립이 가능한듯 합니다. 원래 프레임 부분의 누런 카레색은 사제코팅 의뢰했는데 사장님께서 다른 주문자랑 착각해서 빨강색 런너랑 고동색런너도 같이 코팅해주셔서 모든 런너가 코팅된 상태입니다.덕분에 약간 구려보이는 고동색 런너가 아이언...

프리덤 칼빵몸통 도색中

사출색하고 맞추려니 건담마커가 비슷한 색이 없는 관계로 귀찮아서 대충 포인트만 잡아서 슥슥 칠해줬습니다. 검은색 빨강색 회색은 모르겠는데 옆구리 부분의 파란색은 이질감이 조금 심할 것 같네요.정확한건 마감제를 뿌려봐야 알듯.

얼마나 많은 런너가 들어갈까

다른 쓰레기랑 섞어서 버릴려니 눈치도 보이고 얼마 못들어가고 해서 아예 런너만 모아서 버리려고 종량제봉투를 하나 샀습니다. 25리터던가 조금 작은건 아무래도 너무 작은것 같고 100리터 짜리는 너무 크고 해서 50리터 짜리가 적당하지 않을까 했는데 방안에 두고 쓰기는 어마무시하게 크네요ㅋㅋ이정도 크기라면 몇달은 모아야 꽉꽉 채울 수 있겠는데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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