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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혈 뒷설정 끝내주네요.

1. 철혈세계관에서는 동성간결혼이 가능하며, 쿠델리아는 아트라를 호적에 올려서 법적으로 아카즈키는 쿠델리아의 아들이기도 하다.-> 충격보다는 어이가 가출했다고 할까요. 왜, 차라리 미카즈키가 쿠델리아한테 나 아트라랑 잤는데 애 낳으면 니가 좀 돌봐줘 할 때 그냥 같이 읍읍해서 더블임신크리 맞고 아트라는 아들, 쿠델리아는 딸낳아서 사이좋게 ...

철혈 결국 끝났구나

올가, 미카츠키+@의 희생으로 살아남은 철화단은 모두 해피엔딩이었습니다★라고 말하고 싶은 최종화이지만 당체 마지막까지 뭐라고 말하기 어려운 찝찝함만 남네요. 맛으로 치자면 단맛은 확실히 아니고, 매운맛은 더더욱 아니고 짠맛도 신맛도 쓴맛도 아니지만 밋밋한듯하면서도 묘하게 불쾌한 뭐라고 표현하는게 더 어려운 그런맛입니다.걀라르호른의 정보...

임신드립이 너무 강렬해서

이 커플의 건전함에 적응을 할 수가 없군요. 이미 볼장 다 볼것 같은 어른 커플은 무슨 어린 소년소녀같은 모습만 보이고 있고 정작 풋풋한 연애를 즐겨야 할 미카츠키랑 아트라는 순식간에 속도위반이라니;터빈즈의 나제 하렘가를 이상적인 가정인것처럼 묘사할 때부터 제정신이 아닌건 알고 있었지만 그걸 또 정상적인걸로 인지하는 아트라나 사회성 제로의 싸이코패스인 ...

이쯤되면 맥길리스는

뭔가 거창한 계획이 있는 책사도 아니고원대한 포부가 있는 개혁가도 아니고그저 내 앞을 가로막는 놈을 짱돌로 찍어 죽여야 직성이 풀리는 분노조절장애로 밖에 안 보입니다. 막장에 무개념에 무대포라면 어디가도 안빠지는 철화단조차도 뒤를 생각하는 판에 - 이미 다 끝장났지만 - 근거도 없이 낙관적인 소리만 지껄이는걸 보면 보는 내도록 저건 뭣...

철혈을 보면서 자꾸 기시감이 들길래 왜 그런가 했더니

저희가 난민수용소에서 죄수와 별다른바없는 생활을 할 때 우리가 왜 폭동을 일으켰는지 아십니까?바로 저희만이 살 장소를 갈망했기 때문입니다.지금 그 갈망을 빼앗으려는 자가 있다면 싸울 뿐입니다.심심하면 한번씩 돌려보는 견자단 주연 영화 도화선이랑 왠지 비슷한 느낌이 들어서 그런듯.가리가리 주인공시점으로 보면지금도 진주인공이지만 아마 같은 스토리가...

우연히 사이버포뮬러 신 더빙판을 보았다.

자기 전에 맥주 한캔 보면서 볼게 필요해서 유튜브를 뒤적거리다가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원래 더빙판에 대한 호불호가 불호 쪽 성향이라 성우들 연기는 그냥 신경끄고 번역의 완성도 같은것만 중점적으로 신경써서 봤습니다.허허...이건 뭐 의역이라기보다는 오역에 가까운 해석들이 난무해서 좋게 봐주기가 어려울 정도의 수준이네요ㅎㅎ 일단 실재하는 모터스포츠 용어들을...

이번주 편 철혈은 통쾌하네요

가란 모사가 더블오의 서셰스 마냥 후반부까지 비중있는 악역으로 철화단을 뒤흔들어 줄 것 같아 보였는데 그냥 광탈해버리네요. 로리변태는 이미지가 너무 비호감이라 차라리 수염아저씨의 캐릭터성이 더 매력적이라 생각하는데 너무 빨리 소비해버리는게 아닌가 싶습니다.....근데 지적하려고 하면 할게 너무 많을것 같아서 이젠 전투씬만 찰지...

철혈의오펀스 시즌2는 오프닝 건질만 하네요

허스키한 목소리로 지르는 느낌의 노래가 취향인데 아 이거 딱 제 취향이네요. 비트도 빨라서 신도 나고ㅋ가면남 2화 첫등장때까지만 해도 아리까리했는데 3화 보고나니 가리가리 확정이겠다 싶습니다. 딱 봐도 그사람 목소리에 기계음만 섞었는데ㅋ 전투씬도 힘 좀 썼는가 제법 볼만하고 이정도만 해주면 기대까진 아니어도 포기는 안해도 될 것 같네요유니콘TV...

철혈의오펀스 시즌2 1화 봤습니다.

시즌1도 1화에서 그레이즈 빳따질 이외엔 별로 건질게 없었다는 느낌인데 시즌2는 1화부터 뭘 건져야 할지 감이 안오네요.같은 소년병 출신이 주인공인 더블오는 말할 것도 없고 시드나 시데조차도 기본적으로는 반전이 주제인데, 대놓고 소년병의 유용성이라느니 선망의 대상이라느니 하는 말도 안되는 소리로 번지르르하게 포장이나 하고 있으니 거참;;그나마 시즌1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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