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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열심히 아꼈으니 마지막 날은 질러야죠 ┌ 완구잡담

식대까지 아껴가며 열심히 절약한 결과 여윳돈이 좀 생겨서 지름품목들을 일부 질렀습니다.

사실 지르기 위해서 덜 먹었다기 보다는 일과 중에 일부러 찾아다니며 밥집을 가는게 넘나 귀찮다보니 동선 안에 있는 먹거리 중 김밥집과 롯데리아가 제일 무난해서 두개 중 하나로 조지는게 생활이라 자연스럽게 식대 지출이 적어지게 되더라구요 히힛.

HGUC 제타 라인업 중에 리바이브 안될것 같은 애들은 갸브스레이와 마라사이 사이코 건담 정도를 제외하면 거의 다 질렀네요. 사실 일부를 제외하면 프로포션은 다들 꽤 준수하다보니 굳이 존버할 필요도 없는듯 합니다. 원래 바이아란도 함께 지르려고 했는데 예정 외의 진골 토도로키 덕분에 신제품인 바이아란은 다음달 정도로 보류ㅠㅠ


이부키 발매 정보가 떴을때 잔키와 토도로키도 예정이라고 같이 뜨긴 했다만 특히나 완성품은 발매확정 정보가 떠야 나오는구나 싶은 경우가 한두번이 아닌지라 방심하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나와서 꽤 당황스럽네요. 건담홀릭이나 루프동에도 아직 정보가 안뜬거 같은데 한번씩 이런데에도 정보가 늦는 경우가 더러 있는듯...




프암걸 메가미는 신제품 발매가 너무 많아서 나오는 족족 사면 특정 한두달은 완전 파산할거 같아서 발매일자가 빠른 순서대로 지르는 편입니다. 얘네 둘을 질렀는데도 남은게 12월 발매인 뚝배기쨩, 위치 다크니스 버전, 고우라이개, 1월 발매인 프암걸 레디시아, 메가미 에델바이스가 남아있네요.

지갑은 울고 있겠지만 지를게 많아서 기쁘긴 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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