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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주말부터 하게 된 모바일게임 └ 모바일 : 드래곤 스카이





주말에 워크샵 갔다가 저녁에 할게 없어서 잠시 할만한 게임 찾다가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ㅎ

방치형 슈팅RPG라고 해야 하나, 정말 손이 많이 안가는 방치형게임인건 확실하네요. 일반용을 합성해서 고급용을 만들고 그 고급용을 레벨업하고 강화시켜서 고스테이지까지 올라가는 아주 간단한 룰만 있습니다. 컨트롤이 아예 없는건 아닌데 컨트롤보다는 용의 등급이랑 전투력이 더 중요해서 사실 의미가 없어요.

컨트롤도 없고, 대전요소도 없는데다 랭킹 시스템은 게임진행에 영향을 거의 안미치니 있으나마나.
어떻게 한국인이 싫어할만한 요소들만 모아모아서 게임을 만들 생각을 다 했는지 궁금해질 지경입니다ㅎ

덕분에 각잡고 즐기기에는 좀 재미가 없긴 합니다. 컨텐츠라고 할만한게 사실상 전무하다보니 몰입도가 떨어지는건 어쩔 수가 없으니까요. 대신 일하면서, 혹은 운전하면서 방치해놓고 한번씩 확인하는 문자 그대로 방치형으로 게임을 즐기는 방향으로 가야 맞지 않나 싶네요.

한 일주일 무과금으로 돌리다가 짧게 접을것 같진 않은것 같아서 어제 33000원짜리 월정액 끊은 김에 매일 흔적을 남겨볼까 합니다. 관찰일지라고 표현하는게 더 정확할지도 모르겠네요 헤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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