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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럭 장식장이 하나 더 들었습니다. ┌ 완구잡담


이케아 데톨프장식장 위쪽 공간이 많이 남아서 원래부터 SHF나 넥스엣지 LBB 같은거 전시해둘 목적으로 계획은 하고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계속 밀려서 이제서야 지르게 되었네요.


폭이 20cm 밖에 안되어서 앞쪽으로 빼내면 뒤쪽이 공간이 꽤 많이 남아서 조립순서가 한참 뒤로 예정되어 있는 LBB 박스를 짱박아놨습니다.

뒤쪽덮개가 미러재질이라 뒤에 물건이 있어도 시야에서 안보여서 좋네요ㅎ


엠블럭은 거의 초창기 제품부터 디자인이나 편의성이 바뀔때마다 써봤는데 점점 더 발전된다는게 느껴집니다.

극 초창기 제품은 덮개를 덮어도 틈이 커서 투명테이프라도 안붙여두면 다 들어가고 덮개를 끼웠다 뺐다 하는것도 영 불편해서 잘못하면 덮개 파손되기 딱 좋은 어설픈 구조였는데, 요즘엔 틈도 거의 없어졌고 덮개 탈부착도 많이 편해졌더라구요.

재작년 쯤에 전대물 SHF 전시한다고 산게 마지막이었지 싶은데 그 사이에 미러덮개도 나오고 자사제품에 신경많이 쓰는구나 싶은 느낌이 팍팍 듭니다. 예전에 불량생겨서 문의 넣었을때 응대태도도 아주 친절했었고 말이죠.

이제 조립봉 디자인만 어떻게 해결하면 완벽할듯. 클리어재질로 사출할 수 있으면 딱이지 싶은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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