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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장 하나 더 들였습니다. ┌ 완구잡담


가성비면에서 이케아 데톨프보다 더 뛰어나다고 평이 자자해서 데톨프 2개 들일까 이거 하나 살까 하다가 유어쉘프 하나 들였습니다.

1단마다 중간에 유리선반을 하나씩 덧대주면 공간활용도가 극대화될것 같아서 꽤 만족스럽지만 재질이 플라스틱이라 그런가 아크릴덮개를 아직 안써서 그런가 싼티가 팍팍 나보인다는게 흠이긴 합니다.

 애시당초에 선반용도가 주목적이고 장식장은 부차적인 용도에 가까운 물건이라 어쩔 수 없긴 하지만요.

만족감은 차차 써봐야 알겠지만 사자마자 후회비슷한게 조금 드는게 혹시 해서 마이뮤지엄 홈페이지 들어가서 사이즈 대비해서 견적을 때려보니 왜 사람들이 장식장 최종테크로 마뮤를 가는지 대충 알것 같습니다.

마뮤 900 사이즈 장식장까지는 데톨프 2개나 유어쉘프 하나보다 거의 2배 가까이 차이가 나지만

1200사이즈 장식장은 선반추가하고 지방운임비까지 더해도 10만원대 초반 정도의 가격차이 밖에 안나더라구요.

데톨프나 유어쉘프의 압도적 가성비는 부차적인 옵션질없이 기성품 그 자체만으로 사용했을 때만이지 공간낭비를 없애려고 안에 이것저것 돈을 들이기 시작하면 결국 마이뮤지엄급에 준하는 지출이 들어간다는 것을 실컷 쓰고 나서야 알게 됐지 뭡니까ㅋ 

안그래도 다음에 장식장 들일때는 데톨프 3개를 질러서 나란히 붙여놓을 계획이었는데

지금부터 달에 얼마씩 푼돈 모아놨다가 때 되면 마이뮤지엄으로 한꺼번에 갈아타야 할것 같습니다.

혹시나 그때가 되서 계획대로 마이뮤지엄 장식장을 들이게 된다면 방안의 장식장 구도가 춘추전국시대마냥 메이커별로 하나씩 들여놓은 꼴이 될것 같아서 볼만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창       옷
      장
                  컴퓨터 책상              유어쉘프3단
     데
     톨
     프
      1
     
     
     
     데
     톨
     프
      2
     
유어
쉘프
2단
(계획)
+
엠블럭
     
     
      
                  마이뮤지엄(계획) 
           방문     

대충 이런식으로 벽면마다 다른메이커의 장식장이 하나씩 들어가 있는 모양새라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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