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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나를 반성해보자 ┌ 한담객설

어...지난달보다 조금 줄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많이 썼네요.
다음달에는 조금 더 줄여야겠습니다.

업무 스트레스 때문에 속이 쓰려서 개비스콘 한통하고 습관성 편두통 때문에 타이레놀 한통 산거 빼면 죄다 건프라 관련이네요ㅎㅎ

매달 그렇지만 월지출의 2/3는 취미생활이 차지하는 듯 합니다. 몇달 전에 흐레스벨그 아텔 일반판 한정판 주문한게 있는데 루푸스도 주문해서 아텔은 하나만 있으면 되겠다 싶어서 일반판(에다가 아스널암즈) 주문한거 카드취소한게 카드사에서 계좌로 현금입금해둔거 9만6천원인가 입금된거 제외하면 이달에 취미 쪽으로 지출한건 50만원대 중반이네요.

그래도 많이 썼네ㄷㄷ


어제 점심식사비를 현금으로 지출한거 더하면 이달의 식대는 10만원 조금 넘었습니다. 식욕보다 귀찮음이 더 강해서 이것저것 사러 가기 귀찮으면 아무거나 대충 끼니 때우는 성격이라 가까운 한솥도시락이나 롯데리아점심세트 위주로 먹었더니 식대는 조금 덜 나오네요ㅋ


해제하면서 남은 엘지유플러스 인터넷이랑 휴대폰 요금이랑 SK로 옮기면서 며칠 안쓴 요금이네요. 월말에 통신사를 옮겨서 요금이랑 할부금이 얼마 안붙어서 다행입니다;

리니지2를 그렇게 급박하게 마음이 식어서 접을줄 알았다면 안질렀을건데 결국 사놓고 안쓰고 있네요ㅋ
나중에 다른 모바일게임 나오면 쓰겠지;

요새 어지간하면 밖에서 한잔해도 3호선 끊기기 전에 파하고 오려고 생각은 늘상 하고 있지만 과음하다보면 한자리에서 오래 먹기도 하고 2차 옮기기도 하고 가끔씩 택시타야 할때까지 마실 때도 있네요ㅠ

그래도 몇년 전처럼 매주 두어번씩 꼬박꼬박 택시비 내진 않으니 그나마 많이 줄어든것 같습니다ㅋ 그땐 술값이나 택시비나 고만고만하게 나왔었던것 같은데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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