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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도색을 배워볼까 「토이」


다른색은 크게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지만 흰색이랑 노랑색같이 건담마커의 차폐력이 심각하게 개차반인 경우에는 마커도색만으로는 인내심의 한계를 종종 느낍니다.

아무리 꼼꼼하게 발라도 밑색이 계속 보이는것 같고ㅡ,.ㅡ

아스트레이 시리즈 특유의 도색포인트는 항암제를 좀 먹어줘야 할 것 같습니다ㅠ

요 부분은 마커를 도료접시에 쥐어짜서 붓도색 하고 있는 중인데 마커액을 짜서 하는 붓도색은 왠지 비효율적인것 같고 도료로 정식으로 하는 붓도색을 강좌같은거 보고 배워서 해볼까 싶기도 하네요;

덧글

  • ... 2017/07/10 11:23 # 삭제 답글

    흰색과 노란색은 붓도색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 두가지 색을 붓도색으로 깨끗하게 칠할수 있는 사람은 이미 경지에 오른사람이라고 봐도 됩니다.
    두색 다 명도는 높은데 차폐력은 낮아서 어지간히 잘 칠하지 않고서는 밑색이 보이거나, 떡지거나 둘중 하나가 됩니다. 그나마 바람붓으로 칠하면 좀 낫습니다만 그건 장비가격이 만만치 않으니..
  • 환유희 2017/07/10 11:28 #

    그래도 마커보다는 더 꼼꼼하게 할 수 있으니까요ㅋ 마커로는 아무리 덧방해도 노답이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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