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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번엔 적당히 할 수 있을래나 「게임」


리니지M은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만 린저씨 느낌이 너무 강하게 나고 라그R은 내가 생각한 모바일 라그가 아닌것 같고 짬짬히 할만한 게임을 찾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네요;

거래처 사장님들이나 직원들도 간간히 리니지2 레볼루션을 하는게 보여서 접은거 다시 펼까 생각만 하다가 도저히 심심해서 다시 깔아봤습니다ㅡ,.ㅡ;; 예전에 보험으로 32까지만 찍어둔 블댄 만져보고 있는데

히히 간만에 모바일 다시 하니까 일단은 재미있네요. 집에선 프라모델만 하고 밖에서 짬짬히 할 수 있도록 자제하면서 해볼까 합니다;ㅁ; 지킬 수 있을 수 없을지 잘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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