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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타오바오에서 프암걸을 검색해보았는데 ┌ 완구잡담


초창기 예상을 한참 뛰어넘는 인기도 때문에 한정판 수준으로 경쟁이 치열한데다가 떼놈들이 물량을 쓸어담아가던 시절이 갑자기 생각나서 얼마 전에 타오바오에 들어간 김에 검색을 좀 해봤습니다.

그때는 아 그렇구나 하고 넘겼지 정작 관심은 1g도 없었긴 한데ㅋ

뭐, 가품이 아니다 보니 여전히 비슷하거나 더 비싸거나 그렇네요.

코토가 물들어온 김에 아예 핵잠수함까지 돌릴지 몰랐던 사람들은 타오바오에서 웃돈을 주더라도 사기도 했었고, 저도 국내샵이지만 매물이 모자라던 끝무렵에 좀 더 비싸게 주고 산게 몇개 있기는 합니다ㅎ

이제 와서는 오프샵에서도 어지간하면 다 구할 수 있는거 생각하면 참 격세지감이 느껴네요.

덧. 미소녀피규어는 모으는 주의가 아닌데 프암걸 모으는 입장에서 이것도 왠지 질러줘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다음달 카드 풀릴때까지 생각해보고 질러버릴까;

덧글

  • 나이브스 2017/04/23 18:19 # 답글

    프라 때문에 주인공이 팔리는 괴이한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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