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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운다그바제바도 질렀다 ┌ 완구잡담


처음 예약받을때부터 지를까 말까 주욱 고민했던건데 급하게 지르지 말고 여유생길때까지 기다려보고 그때도 품절이 안되면 지르자 라고 생각하고 미뤄왔었던 겁니다. 진골이니까 사긴 사야겠는데 쿠우가를 보다 말아서 딱히 구매욕구가 솟구치는것도 아니었고 말이죠.

지난달까지 임플란트 치료비로 몇백만원 깨지고 다행히 이번달부터 여유가 조금 생기길래 검색해보니까 아직 남아있어서 더 고민하기도 싫고 해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질렀습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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