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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만드는거 몇가지 나눔했습니다. ┌ 완구잡담


메탈가루다 런너만 사제코팅된 무사빅토리가 클럽G 초강버전 때문에 붕 떠버리는 바람에 소체는 그냥 쓰고 메탈가루다 파츠만 루프동에 나눔 걸었습니다. 뭐, 이것만 한게 아니라 제타건담 헤드베이스도 있고 D스타일 골디맥 파츠세트도 있고 사제데칼 묶음도 안쓰고 남길래 같이 걸었지요.

옛날같으면 악착같이 만들거나 어떻게든 돈받고 팔았을 것 같은데, 팔릴때까지 일일이 글올리고 확인하는게 여간 스트레스가 아니더라구요. 만드는것도  귀찮아질때가 있는데 하물며 되파는게 안귀찮을까요.(돈 좀 되는건 제외ㅋ)

제타 헤드베이스도 원래 일반버전 3호기버전으로 나눠서 만들려고 2개 질렀는데 하나만 있음 되겠지 싶어서 작년 쯤인가에 하나 팔고 하나만 남겨뒀는데 그나마도 귀찮아서 방치해둔거고.

데칼은 사제로 구한 것 중에 정품데칼 있는건 정품으로 다시 다 구매해서 중복으로 남는것도 있고, 타오바오에서 구매대행으로 이것저것 지를때 뭔 생각이었는지 데칼도 왕창 질러놓고 정작 만들킷에는 정품데칼 내지 국내업체 사제데칼을 또 구매해서 또 중복으로 남는것까지 해서 대략 20킷 정도 분량이 안쓰고 짱박혀져 있더라구요. 이게 다 돈으로 치면 얼마야;

이게 아깝다는 생각보다는 처분하는게 더 귀찮다 라는 생각이 들다니 나이 좀 먹었나 봅니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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